사진 크기 조절 · 이미지 자르기
사진을 원하는 비율로 자르고, 가로·세로 픽셀이나 퍼센트로 크기를 바꿔요. 프로필 사진(1:1), 유튜브 썸네일(16:9), 사이트 업로드 규격처럼 정해진 크기가 필요할 때 좋아요. 회전·뒤집기도 되고, 사진은 서버로 올라가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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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 방법
- 크기를 바꾸거나 자를 사진을 골라요.
- 자르기 비율(자유, 1:1, 4:3, 16:9 등)을 고르고 네모를 끌어 원하는 부분을 맞춰요. 필요하면 돌리거나 뒤집어요.
- 가로·세로 픽셀이나 퍼센트로 크기를 정하고, 파일 형식과 화질을 고른 뒤 '이미지 저장'을 눌러요.
자주 묻는 질문
사진 크기를 줄이면 화질이 나빠지나요?
크기를 줄이는 건 화질 손해가 거의 없어요. 여기서는 여러 단계로 나눠 줄여서 글자나 선이 깨지는 걸 줄여요. 반대로 원본보다 키우면 흐려 보일 수 있어요.
사이트에서 '가로 600px 이하'처럼 정해 줬어요.
'픽셀로'에서 가로에 600을 넣고 '비율 유지'를 켜 두면 세로는 자동으로 맞춰져요. 정확히 600×800처럼 맞춰야 하면 먼저 자르기 비율을 3:4로 잘라 낸 뒤 크기를 넣으세요.
용량(KB)도 줄일 수 있나요?
크기를 줄이고 JPG 화질을 80% 정도로 낮추면 용량이 많이 줄어요. 특정 용량 이하로 맞춰야 한다면 다고침의 이미지 변환 도구에서 '목표 용량'을 써 보세요.
휴대폰에서도 되나요?
네. 손가락으로 네모를 끌고 손잡이로 크기를 바꿀 수 있어요.
사진이 서버로 올라가나요?
아니요. 모든 작업은 브라우저 안에서 이루어지고, 저장한 사진에는 위치 정보(EXIF)가 남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