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명사진 만들기 · 여권사진 편집
휴대폰으로 찍은 사진을 여권사진(3.5×4.5cm), 반명함(3×4cm), 미국 여권(2×2인치) 규격에 맞게 잘라 줘요. 얼굴 크기 가이드를 보며 위치와 크기를 맞추고, 온라인 제출용 한 장과 사진관·집에서 뽑는 4×6 인화용(300dpi)으로 저장해요. 사진은 서버로 올라가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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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 방법
- 밝은 벽 앞에서 정면으로 찍은 얼굴 사진을 골라요. 그림자가 없고 어깨까지 나온 사진이 좋아요.
- 사진 규격을 고른 뒤, 사진을 끌고 확대해서 머리가 초록·주황 타원 사이에 오게 맞춰요. 기울어졌으면 '기울기 바로잡기'로 고쳐요.
- 온라인 제출은 '사진 한 장 저장', 인화는 '인화용 여러 장 저장'을 눌러 4×6 인화지에 실제 크기(100%)로 뽑아요.
자주 묻는 질문
여권사진 규격이 어떻게 되나요?
우리나라 여권사진은 가로 3.5cm × 세로 4.5cm이고, 정수리부터 턱까지 머리 길이가 3.2~3.6cm여야 해요. 흰색 배경, 정면, 최근 6개월 이내 촬영, 과한 보정 금지 같은 조건도 있어요. 규정은 바뀔 수 있으니 외교부 여권안내 누리집에서 꼭 확인하세요.
여기서 만든 사진으로 여권 신청이 되나요?
규격에 맞게 자르는 것까지 도와드려요. 다만 배경, 조명, 표정, 안경 같은 조건은 원래 사진에 달려 있어서, 접수처에서 반려될 수도 있어요. 중요한 서류라면 규정을 꼼꼼히 확인하고, 걱정되면 사진관을 이용하세요.
배경을 흰색으로 바꿀 수 있나요?
이 도구는 원래 배경을 지우지 않아요. 고른 배경색은 사진을 축소하거나 돌려서 생긴 빈 곳만 채워요. 배경을 바꾸려면 다고침 '배경 지우기'로 배경을 지운 PNG를 먼저 만든 뒤 여기에 넣으면, 고른 배경색이 깔려요.
집에서 인화하려면 어떻게 하나요?
'인화용 여러 장 저장'으로 받은 파일을 4×6(10×15cm) 인화지에 '실제 크기' 또는 '100%'로 인쇄하세요. '페이지에 맞춤'을 켜면 크기가 달라져요. 편의점이나 사진 인화 앱에 4×6으로 맡겨도 돼요.
반명함과 증명사진은 크기가 다른가요?
보통 반명함은 3×4cm, 여권·주민등록증·운전면허증 사진은 3.5×4.5cm, 명함판은 5×7cm예요. 제출처마다 다를 수 있으니 안내문의 크기를 확인하세요.